토요타 셉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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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개요 [편집]
2. 상세 [편집]
2.1. 1세대(1992~1996) [편집]
1992년 해외시장용 캠리의 일본 사양으로 출시되었고, 세단은 일본에서 생산하였으며 쿠페와 왜건은 미국 켄터키 공장에서 생산한 것을 수입하여 판매하였다.
엔진은 2.2L 직렬 4기통 5S-FE 엔진과 3.0L V형 6기통 3VZ-FE 엔진이 장착되었으며, 변속기는 4단 자동변속기만 장착되었다.
세단의 경우 당시 소비자들은 동사의 마크 II/크레스타/체이서와 같은 4도어 하드톱을 선호하는 성향이 강했던 데다 셉터가 크기만 크고 캠리랑 다를 게 없었던 차라는 인식이 많았던 탓에 판매량이 영 좋지 않은 편이었다.
쿠페는 아반떼 쿠페같이 2도어 세단에 가까웠던 모습이었던 데다 고급스러움을 선호하였던 일본 쿠페 시장에서 힘을 내지 못하였고 세단보다 더 적게 판매되었다.
다만 왜건은 저렴한 가격과 당시에 일어났던 왜건 붐 덕분에 어느 정도 팔려나갔다. 토요타의 전륜구동 왜건 중 유일하게 뒷좌석 접이식 시트를 갖춘 7인승 왜건인데다 뒷유리 와이퍼가 앞부분처럼 2개가 달려 있어 시인성이 좋아진 게 특징이었다.
1994년 페이스리프트를 하며 외관을 고쳤고 이듬해인 1995년에는 운전석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였다. 1996년 후속인 캠리 그라시아가 등장하면서 단종되었다.
엔진은 2.2L 직렬 4기통 5S-FE 엔진과 3.0L V형 6기통 3VZ-FE 엔진이 장착되었으며, 변속기는 4단 자동변속기만 장착되었다.
세단의 경우 당시 소비자들은 동사의 마크 II/크레스타/체이서와 같은 4도어 하드톱을 선호하는 성향이 강했던 데다 셉터가 크기만 크고 캠리랑 다를 게 없었던 차라는 인식이 많았던 탓에 판매량이 영 좋지 않은 편이었다.
쿠페는 아반떼 쿠페같이 2도어 세단에 가까웠던 모습이었던 데다 고급스러움을 선호하였던 일본 쿠페 시장에서 힘을 내지 못하였고 세단보다 더 적게 판매되었다.
다만 왜건은 저렴한 가격과 당시에 일어났던 왜건 붐 덕분에 어느 정도 팔려나갔다. 토요타의 전륜구동 왜건 중 유일하게 뒷좌석 접이식 시트를 갖춘 7인승 왜건인데다 뒷유리 와이퍼가 앞부분처럼 2개가 달려 있어 시인성이 좋아진 게 특징이었다.
1994년 페이스리프트를 하며 외관을 고쳤고 이듬해인 1995년에는 운전석 에어백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였다. 1996년 후속인 캠리 그라시아가 등장하면서 단종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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